배부르고 푸르딩딩한 놈



집에서 쉰 지 거진 10개월 여 만에 새로운 직장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컴 세팅하고 아직 일이 정해지지 않은 터라 혼자 앉아서 끄적끄적
재미난 놈이 그려젔네요.

밑에 놈은 그보다 얼마 전에 방송하면서 그렸던 놈인데
이놈은 이름을 푸뎅이라고 지었어요.ㅋㅋ
요즘은 파란색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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