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12/01/24 111031 낙서모음
- 2011/01/02 이미지로 그리기
- 2010/11/15 100803 낙서모음 (10)
- 2009/11/25 091125 낙서 모음 (6)
- 2009/05/30 090530 낙서 모음 (20)
- 2009/04/09 이미지 작업 몇 가지... (4)
- 2009/02/19 스트리트 파이터! 그리고 잡다구리.. (10)
111031 낙서모음
Rough & Concept 2012/01/24 03:20
(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전 낙서 올리고 중간 텀을 보니 한해가 지났네요;;;
2012년이 시작하고 벌써 구정연휴가 지나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올해의 시작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쁜것 같네요.
일들도 많아졌고 연초 공연도 무사히 마쳤고 어쨌거나 이제 좀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올해는 갑갑한 사고에 갇혀있지 않고 좀 더 자유로운
작업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제 자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올해 한해도 건강하세요.
2012년이 시작하고 벌써 구정연휴가 지나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올해의 시작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쁜것 같네요.
일들도 많아졌고 연초 공연도 무사히 마쳤고 어쨌거나 이제 좀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올해는 갑갑한 사고에 갇혀있지 않고 좀 더 자유로운
작업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제 자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올해 한해도 건강하세요.
(위는 어느 술자리에서 건너 테이블에 앉았던 호기심 많아 보이던 아가씨, 아래는 뭔가 시니컬해 보였던 공연장 바텐더)
사진으로 어떤 장소나 인물들을 담아내는 것 말고,
그 장소와 인물들의 그때의 느낌 그대로를 이미지화 시켜서
머리속에 담아두는 것은 서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느낌이나 인물의 살아있는 느낌은
카메라의 렌즈만으론 담아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
가끔 느낌이 강하게 오는 사람들을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돌아와 그림으로 옮겨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신기할 정도로 그때의 느낌이 잘 사는 경우들이 있다.
뭐 실제 그 인물을 다시 보면 전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그때의 내 기억속에 인물은 적어도 그런 느낌이었다고 할까?
사진으로 어떤 장소나 인물들을 담아내는 것 말고,
그 장소와 인물들의 그때의 느낌 그대로를 이미지화 시켜서
머리속에 담아두는 것은 서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느낌이나 인물의 살아있는 느낌은
카메라의 렌즈만으론 담아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
가끔 느낌이 강하게 오는 사람들을 머리속에 각인시키고
돌아와 그림으로 옮겨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신기할 정도로 그때의 느낌이 잘 사는 경우들이 있다.
뭐 실제 그 인물을 다시 보면 전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그때의 내 기억속에 인물은 적어도 그런 느낌이었다고 할까?
100803 낙서모음
Rough & Concept 2010/11/15 02:47
091125 낙서 모음
Rough & Concept 2009/11/25 11:13
090530 낙서 모음
Rough & Concept 2009/05/30 08:09
이미지 작업 몇 가지...
Rough & Concept 2009/04/09 09:34
요즘은 방송하면서 크기를 작게 나름 구성이 꽉 찬 그림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업에 대한 부담도 적으면서 화면 구성을 연구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더군요.
그리는 속도도 빠르니 재미도 있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그림은 Adobe RGB (1998) 색 프로필로 작업하였습니다.
포토샵이나 컬러매니지먼트가 가능한 뷰어에서 가장 정확하게 보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그리고 잡다구리..
Rough & Concept 2009/02/19 06:39
요즘 스트리트 파이터4에 한참 빠져있습니다.
30대 게이머라면 스트리트 파이터의 로망을 다들 갖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하며 몇 가지 안 되는 기술들이지만 포스가 좔좔흐르는...
승율은 형편없지만 그저 신나는군요.
나머지는 요즘 방송하면서 끄적였던 낙서들입니다.
요즘은 그냥 흑백으로 슥슥슥 그려대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하나 둘 색도 올려야 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30대 게이머라면 스트리트 파이터의 로망을 다들 갖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하며 몇 가지 안 되는 기술들이지만 포스가 좔좔흐르는...
승율은 형편없지만 그저 신나는군요.
나머지는 요즘 방송하면서 끄적였던 낙서들입니다.
요즘은 그냥 흑백으로 슥슥슥 그려대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하나 둘 색도 올려야 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